작성일 : 2026.01.16 13:12 작성자 : 하지수 (galaxytour13@naver.com)
정부가 난민 보호를 ‘교육’으로 확장하는 새로운 장학 모델을 본격화한다.

교육부는 15일 법무부·유엔난민기구와 학생난민 장학생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정부초청외국인장학사업(GKS) 국제기구 트랙에 난민 전형을 신설해 제도화한 것이 핵심이다.
선발 대상은 유엔난민기구 추천을 받은 학생 중 최대 5명으로, 국내 대학 진학이 지원된다.
법무부는 난민 지위 인정과 체류 관리를 맡아 교육 연계를 뒷받침한다.
이번 조치는 인도주의와 인재 양성을 결합한 한국형 국제 연대 모델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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