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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클래식이 잇다…서초 신년음악회

작성일 : 2026.01.16 12:52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서울 서초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국악과 클래식을 잇는 신년음악회를 연달아 선보인다.

1월에는 KBS 국악관현악단과 김덕수패 사물놀이 등이 참여해 우리 소리의 확장된 무대를 펼친다.

전통 국악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 공연으로 새해의 에너지를 전한다는 구상이다.

2월에는 서초교향악단이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한 클래식 무대를 마련한다.

슈트라우스와 모차르트, 비제의 명곡이 정상급 연주자들의 협연으로 재해석된다.

서초구는 이번 신년음악회를 통해 일상 속에서 문화를 만나는 도시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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