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6.01.07 12:31 작성자 : 김지윤 (petedu@naver.com)
행정안전부가 겨울철 자연 경관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겨울철 찾기 좋은 온천’ 6곳을 선정했다.

이번 선정은 지자체 추천을 바탕으로 한국온천협회와 전문가 검토를 거쳐 이뤄졌다.
대상지는 강원 인제 필례온천·고성 원암온천·양양 설해온천(3곳), 경북 문경 STX온천·청송 솔샘온천(2곳), 제주 서귀포 사계온천(1곳) 등 총 6곳이다.
행안부는 탄산·황산염 성분 온천수 보유 여부와 겨울 관광자원 연계성을 주요 기준으로 삼았다.
강원권 온천은 설악산 설경과 동해 조망, 경북권은 백두대간·주왕산 인접성이 강점으로 꼽혔다. 제주 서귀포 온천은 화산지형과 해안 경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입지가 특징이다.
선정 온천의 세부 정보는 한국온천협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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