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6.01.07 12:29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이 기증 심사를 거쳐 작품과 자료 125점을 새 소장품으로 품었다.

이번 수증은 공공 미술 컬렉션의 외연을 넓히는 동시에 지역 미술사 아카이브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신준민·이재호 작가를 비롯해 리안갤러리, 박은미, 김영길 전 교수가 기증에 참여했다.
특히 김영길 전 교수의 작품·자료 100점에는 대구 근현대 미술을 보여주는 핵심 작가군과 기록물이 포함됐다.
리안갤러리는 국내외 작가 8인의 작품을, 박은미는 고 박근술의 작품을 내놓았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다음 달 특별전을 열어 신소장품을 공개하고 시민과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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