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6.01.06 13:13 작성자 : 강이석 (kpen@naver.com)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방영 이후 출연 셰프들의 요리책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예스24에 따르면 방영 전후 20일간 출연 셰프 도서 판매량은 최대 200배 이상 증가했다.
2019년 출간된 ‘우정욱의 밥’은 227배, ‘선재 스님의 이야기로 버무린 사찰음식’은 27배, ‘최강록의 요리 노트’는 11배 늘었다.
지난달 23일 출간된 ‘수퍼판 우정욱 레시피’는 교보문고·알라딘 요리 분야 베스트셀러 2위에 올랐다.
우정욱 셰프의 책에는 160여 가지 한국 가정식 레시피가 담겨 프로그램 인기가 구매로 직결됐다.
구매층 분석 결과 ‘수퍼판 우정욱 레시피’는 50대 여성 33.8%, ‘최강록의 요리 노트’는 30대 남성 24.6%가 최다였다.
한편 시즌2는 방영 2주 연속 넷플릭스 비영어권 TV쇼 글로벌 1위, 누적 시청 1,020만 건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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