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6.01.02 13:14 작성자 : 한채현 (winch1007@naver.com)
콜레스테롤은 세포막·호르몬·비타민D 합성에 필수지만, 과다 시 동맥경화로 심근경색·뇌졸중 위험을 높인다.

일반적 적정 기준은 총 콜레스테롤 200㎎/㎗ 미만, 중성지방 150㎎/㎗ 미만, LDL 130㎎/㎗ 미만, HDL 40㎎/㎗ 이상이다.
메디컬뉴스투데이 등 자료에 따르면 녹차 카테킨·EGCG는 실험에서 총콜레스테롤과 LDL을 유의하게 낮췄다.
귀리 음료의 베타글루칸은 하루 3g 섭취 시 LDL을 약 7% 감소시키며, 한 잔에 최대 1.3g이 들어 있다. 두유 등 콩 음료는 포화지방이 적고, FDA 권고량 콩 단백질 25g(두유 250㎖ 기준 2~3인분) 섭취가 도움된다.
베리 스무디의 안토시아닌, 코코아 음료의 플라바놀(450㎎, 하루 2회·1개월)은 LDL 감소·HDL 증가 효과가 보고됐다.
반면 크림·고지방 유제품 음료와 가당 음료를 하루 350㎖ 이상 섭취하면 HDL은 낮아지고 중성지방은 증가할 수 있어 절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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