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2.30 12:48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미래세대를 향한 예술가들의 자발적 기부가 2025년 문화예술계의 새로운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예술 현장의 주체들이 직접 후원에 나서며 기초예술 생태계에 변화가 일고 있다고 밝혔다.
무용수 최호종과 국립현대무용단은 수상 상금 전액을 창작 기반과 예술교육 확대에 기부했다.
음악과 미술 분야에서도 선배 예술가들이 후배 세대를 위한 지원에 잇따라 동참했다.
이 같은 움직임은 팬덤과 애호가들의 자발적 후원 참여로 확산되고 있다.
아르코는 예술가·관객·후배 세대가 연결되는 후원 구조가 기초예술의 지속성을 키우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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