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2.26 12:24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경남 진주시는 연말을 맞아 박물관과 미술관 전반에서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은 유럽 구석기 예술을 다룬 기획전 ‘선사예술가’를 내년 6월까지 선보이며 체험형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한다.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에서는 수각류 공룡과 티라노사우루스 미디어 전시를 내년 2월 말까지 운영한다.
지난달 개관한 진주실크박물관은 실크의 역사와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상설·기획전을 마련했다.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과 남강유등전시관도 장애 예술과 지역 문화유산을 조명하는 기획전을 잇달아 선보인다.
시는 문화시설을 시민 일상 속 소통과 휴식의 복합 문화공간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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