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2.24 12:45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신세계면세점이 전주국제영화제와의 협업을 통해 문화예술 기반 미디어 콘텐츠 강화에 나선다.

양측은 업무협약을 맺고 예술영화 콘텐츠와 면세점 공간을 결합한 새로운 문화 경험을 선보이기로 했다.
이번 협력은 신세계면세점의 아트브랜딩 전략에 따라 한국 문화의 예술적 감도를 글로벌 고객에게 전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주요 영상은 예술적 감성을 더해 제작돼 명동점 미디어파사드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아울러 미디어아트, 디지털 캠페인, SNS 연계 홍보 등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가 추진된다.
이번 협업은 면세점을 K-컬처 문화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동시에 한국 독립·예술영화의 해외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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