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2.17 13:23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롯데건설이 지난 16일 서울 서초구 남태령 전원마을에서 겨울철 이웃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에 나섰다.

이날 오일근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봉사단 55명은 연탄 2000장과 라면 80박스를 각 가정에 전달했다.
봉사 현장에는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홍보대사인 배우 정애리 씨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남태령 전원마을은 고령의 취약계층이 밀집해 있으며, 다수 가구가 연탄 난방에 의존하고 있다.
롯데건설은 올겨울 수도권과 부산 지역에 연탄 8만장과 라면 2000박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2011년 시작된 연탄 나눔은 누적 기부량 86만장을 넘기며 롯데건설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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