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2.15 13:33 작성자 : 강이석 (kpen@naver.com)
국민 10명 중 9명이 넷플릭스·유튜브 등 OTT를 이용하며, 월평균 지출액은 약 1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표한 ‘2025 콘텐츠 이용 행태 조사’에 따르면 OTT 이용률은 89.1%였다.
평균 구독 개수는 2.1개, 유료 OTT 이용률은 54.2%로 집계됐다. 플랫폼별 이용률은 유튜브 85.4%, 넷플릭스 47.6%, 쿠팡플레이 18.9% 순이었다.
OTT 시청 기기는 스마트폰이 91.7%로 압도적이었고, TV 31.5%, 컴퓨터 10.6%가 뒤를 이었다.
월평균 OTT 지출액은 1만 909원, 최대 지불 의사는 1만 4076원으로 조사됐다.
콘진원은 “국가승인통계를 통해 콘텐츠 소비 구조 변화를 정밀 분석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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