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2.05 13:07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5일 YTN홀에서 ‘꿈의 예술단’ 출범 1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꿈의 예술단’은 엘 시스테마를 참고해 만든 국내 대표 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전국 110개 거점에서 4,500여 명의 아동·청소년이 참여하고 있다.
오케스트라·무용·연극·시각예술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되며 전문 예술단 입단 사례도 등장하는 등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
기념식에는 73개 거점 기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단원과 졸업생이 함께 무대에 오르는 특별 공연도 펼쳐진다.
행사 전에는 예술교육 지원사업에 대한 지역 현장의 의견을 듣는 간담회가 진행된다.
최휘영 장관은 더 많은 지역에서 ‘꿈의 예술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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