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1.28 12:42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서울시가 문학·무용·미술·국악·문화산업 등 각 분야에서 활약한 12명을 ‘제74회 서울시 문화상’ 수상자로 발표했다.

여성주의 문학을 이끈 이경자, K-발레를 세계에 알린 강수진, 세대를 잇는 목소리 양희은이 대표적이다.
미술·국악·서양음악·문화유산 분야에서도 황달성, 유은선, 전기홍, 손대현 등 각 분야의 거장이 선정됐다.
단체상에는 한국연극인복지재단, 포르쉐코리아, MBC ‘라디오북클럽’이 이름을 올렸다.
신진예술인 부문에는 이루다와 김한솔이 미래 예술가로 주목받았다.
시상식은 12월 1일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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