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1.20 12:29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11월 한 달간 인천·통영·명동에서 클래식 공연과 발레,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잇달아 개최하며 문화예술 기반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했다.

온드림 스테이지 인천과 통영 공연에서는 경찰·소방·해양경찰·사회복지 종사자 등 헌신자들이 초청돼 큰 호응을 받았다.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발레 ‘지젤’도 재단 파트너·장학생 등 약 1800명을 초청해 감동을 더했다.
명동대성당에서 개최된 ‘세계 가난한 이의 날 음악회’는 시민 500명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했다.
재단은 한국사회복지공제회와 협약을 맺고 사회복지인 문화복지 확대에도 나섰다.
정무성 이사장은 “누구나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확산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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