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1.12 13:20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당진시와 당진지역건축사회가 지난 10일 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봉사에 나섰다.

건축직 공무원과 건축사회 회원들이 힘을 모아 지붕 보수, 외벽 도색, 도배와 청소 등 전반적인 주거환경 개선을 진행했다.
도움을 받은 송산면의 한 주민은 “깨끗해진 집 덕분에 마음까지 따뜻해졌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번 봉사는 건축 관련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올해로 15년째 이어지고 있다.
당진지역건축사회는 2011년부터 총 43가구의 주택을 수리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있다.
최원진 건축과장은 “건축인의 손길이 어려운 이웃의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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