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0.22 12:28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농협 강원본부와 춘천교도소 보라미봉사단이 지난 18일 양구군 양구읍 소양호로 일대 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20여 명의 봉사단원은 홍고추 수확과 사과밭 반사비닐 작업 등을 함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봉사는 양구군농협의 협조로 진행돼 수확기 인력난 해소에 큰 보탬이 됐다.
농협 강원본부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봉사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춘천교도소는 재소자의 교정·교화와 사회참여 확대의 의미를 강조했다.
보라미봉사단은 법무부와 농협이 함께 운영하는 교정시설 연계 사회공헌 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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