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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의 흥과 멋, 강진에서 폭발한다!

작성일 : 2025.10.22 12:22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전남의 전통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제48회 전라남도 민속예술축제가 오는 27일부터 사흘간 강진군 제1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전남 17개 시·군에서 26개 팀이 참여해 각 지역의 고유한 민속예술을 경연 형식으로 선보인다.

개막식은 27일 오전 열리며, 전라남도립 어린이국악단이 흥겨운 무대를 펼친다.

이틀간 일반부 경연이 이어지고, 마지막 날에는 청소년부 무대와 시상식이 진행된다.

우수팀은 내년 한국민속예술제 전남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한편, ‘춤추는 강진만 갈대축제’도 같은 시기 열려 풍성한 가을 문화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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