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0.16 13:11 작성자 : 김지윤 (petedu@naver.com)
경남 진주시 남강유등축제에서 잇따라 바가지 가격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축제에 판매된 닭강정, 스레드 캡처)
SNS에 공개된 사진에는 손바닥만 한 용기에 닭강정 몇 조각과 감자튀김이 담겨 있었다.
축제에서 1만원에 판매된 닭강정에 네티즌들은 “6천 원이어도 비싸다”며 불만을 쏟아냈다.
지역 축제의 ‘바가지 요금’은 반복되는 문제다. 제주 축제 김밥 4천 원, 벚꽃축제 순대볶음 2만5천 원 등 사례가 잇따랐다.
전문가들은 “가격표시제와 현장 점검 강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지자체는 ‘공정가격 캠페인’ 확대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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