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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폐광을 문화로… ‘M650’ 프로젝트 본격 추진

작성일 : 2025.10.01 12:37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강원랜드가 폐광지역 재생 프로젝트 ‘M650’을 추진하며 2026년 6월 개관을 준비하고 있다.

사북광업소 자리에 들어서는 이 공간은 광산의 역사와 문화를 품은 복합문화시설로 조성된다.

이름은 광산(MINE)과 박물관(MUSEUM), 그리고 해발 650m의 상징성을 담아 지어졌다.

M650은 단순한 산업사 전시를 넘어 교육·예술·공연을 아우르는 교류형 문화 플랫폼을 지향한다.

폐광의 기억을 산업유산으로 재탄생시켜 지역 경제와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강원랜드는 블랙 로고를 공개하며 새로운 문화 거점으로서의 정체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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