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9.23 12:56 작성자 : 강이석 (kpen@naver.com)
독서 플랫폼 kt 밀리의서재가 23일 웹툰 서비스를 정식 론칭하며 콘텐츠 확장을 본격화했다.

밀리의서재는 지난 6월 ‘밀리 스토리’ 오픈 이후 도서, 웹소설, 오디오웹소설까지 아우르는 라인업을 강화해왔다.
이번 웹툰 공개로 오리지널 IP 다각화 전략에 속도를 내며, 로맨스 오리지널 ‘궁노’를 웹툰·AI 챗봇으로 단독 선보였다.
또한 누적 조회수 1,844만 회를 기록한 ‘궁’ 컬러판, 2,000만 회 이상을 기록한 ‘킹스메이커’ 시리즈 등 대중 인기작도 포함됐다. 이외에 ‘통’, ‘독고’ 시리즈, ‘환절기’, ‘재난소녀’ 등 다양한 인기 웹툰이 제공된다.
연말까지 48종, 2,300권 웹툰을 서비스하고, 웹소설 1만 권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명우 스토리사업본부장은 “구독자들의 소비 변화에 맞춰 차별화된 독서 경험을 선사하며 플랫폼 입지를 더욱 굳히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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