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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팜 2025, 부산서 공연예술의 새 물결 출발

작성일 : 2025.09.15 12:29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부산을 국제 공연예술의 무대로 만드는 2025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BPAM) 이 오는 24일부터 닷새간 열린다.

올해 행사에는 15개국 600여 명의 예술인이 참여해 100여 편의 작품을 선보인다.

개막 무대는 연극, 무용, 음악, 다원예술이 어우러진 갈라 공연으로 축제 분위기를 이끈다.

‘저스트텐미닛’ 비즈니스 미팅과 ‘넥스트 토크’ 세미나는 창작 작품의 유통과 글로벌 협력에 힘을 싣는다.

특히 지역 창·제작 프로젝트를 신설해 부산 기반 공연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넓혔다.

부산문화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과 세계를 잇는 공연예술 생태계 구축을 본격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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