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9.11 12:46 작성자 : 하지수 (galaxytour13@naver.com)
서울시교육청이 13일 ‘서울혁신교육 포워드 2025’를 열고 교육의 미래를 논의한다.

행사에는 교사·학생·학부모 등 700여 명이 참여해 교육공동체의 목소리를 모은다.
첫 순서로 양성관 건국대 교수가 ‘협력으로 만드는 미래교육’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후 수업 혁신, 학생 주도성, 돌봄, 디지털 전환 등 8개 세션 토론이 이어진다.
협력교육, 다문화 시대 교육, 민주시민교육을 다루는 연구 발표도 마련됐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미래학교의 길을 함께 설계하겠다고 밝혔다.
주간 인기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