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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서 만나는 가을 예술,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

작성일 : 2025.09.11 12:39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용산이 가을 시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9월 오프닝 주간을 시작으로 문학·음악·미술 토크콘서트와 공연이 시민들을 맞이했다.

대표 브랜드 ‘서울시민예술학교 용산’은 11월까지 18개 예술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강좌와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일상 속 예술을 더한다.

상설 프로그램 ‘다정한 아트라운지’에서는 전시와 음악 감상, 문학 토크가 이어진다.

재단은 “사계절 시민 곁에 머무는 예술교육센터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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