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9.10 12:57 작성자 : 강인구 (ingukang@naver.com)
정부가 추석을 앞두고 성수품을 역대 최대 규모로 공급하고 선물세트 반값 할인을 지원한다.

공급 물량은 배추·무·소·돼지·고등어 등 21대 성수품 17만 2,000톤에 달한다. 전통시장에서 성수품과 선물세트를 구입하면 최대 50% 할인이 적용된다.
농축수산물과 식품 원료 21개 품목은 0% 할당세율이 적용되며 감자·냉동과실 등 6개 품목이 추가됐다.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43조 2,000억 원 자금과 점포당 1,000만 원 저리 대출, 온누리상품권 현장 환급도 확대된다.
추석 연휴인 10월 4일부터 7일까지 고속도로 통행료가 전액 면제된다.
또 정부는 내수 활성화를 위해 이달 22일부터 4조7000억 원을 투입해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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