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9.05 13:02 작성자 : 하지수 (galaxytour13@naver.com)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5일 글로벌인문사회융합연구 연합체형 시범사업에 연세대 컨소시엄이 예비 선정됐다고 밝혔다.

연세대 대학도서관발전연구소가 주관하고 UNIST, 건국대, 미국 시몬스대, 조지메이슨대가 참여한다.
과제는 ‘AI 시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사회적 운영체제로서의 도서관’으로, 도서관을 국가 혁신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
올해 신설된 연합체형 사업은 5년간 최대 100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국제 공동연구 지원 프로그램이다.
참여 대학 연구소들은 AI 리터러시 교육 모델 국제 표준화, 학술 교류, 인력 교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부는 이번 시범사업이 글로벌 인문사회 연구 네트워크 확장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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