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8.22 12:44 작성자 : 김지윤 (petedu@naver.com)
강원 원주시가 오는 9월과 10월 각각 라면·만두 축제를 확정했다.

‘2025 원주 라면 페스타’는 9월 19~21일 상지대 노천극장에서 열리며, 삼양라면의 발상지를 강조한다.
축제에는 유명 셰프 쿠킹쇼, 라면 부스, 인플루언서 먹방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이어 10월 2426일 열리는 ‘2025 원주만두축제’는 지난해만 347억 원의 경제 효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는 100여 종 만두와 신캐릭터 ‘만두르즈’를 앞세워 굿즈·기념품 사업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시는 만두 창업 사례처럼 지역 상권 확장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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