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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예술로 피어나다…세종시 9월 ‘프레 비엔날레’

작성일 : 2025.08.12 12:52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세종시가 9월 1일~10월 12일까지 조치원읍을 거대한 한글 예술 무대로 변신시킨다.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에서는 한국·영국·우루과이·싱가포르 등 4개국 39명의 작가가 한글의 과거와 미래를 새롭게 해석한 작품을 선보인다. 

회화·설치·미디어아트·VR·AR 등 다양한 장르가 학사동, 산일제사, 조치원1927 등 6개 공간을 가득 채운다. 

세계적 아티스트 미스터 두들의 한지 드로잉과 외벽 라이브 작업도 시민들과 만난다. 

현장에서는 컬러링·워크숍·스탬프투어 등 체험 프로그램과 시민 도슨트 해설이 함께 진행된다. 

한글이 도시 곳곳에서 예술로 살아나는 순간, 세종에서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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