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8.11 12:31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10일 가평군 조정면에서 간부진과 직원 40여 명이 참여한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매주 진행하던 ‘현장 간부회의’를 대신해 폭우 피해 주민 지원에 나선 것이다.
참가자들은 마을 주변 토사와 쓰레기를 치우고, 침수된 주택·비닐하우스를 정리하며 배수로를 정비했다.
경과원은 장기 복구가 필요한 농가와 주택에 인력을 집중해 생활 기반 복원을 도왔다.
김현곤 원장은 “지역의 어려움에 함께하는 것이 공공기관의 책무”라고 강조했다.
기관은 향후에도 재난 대응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주간 인기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