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8.06 12:28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서울문화재단 청년예술청이 청년예술인의 실험과 협업을 중심에 둔 축제 ‘SAPY WEEK’를 8월 11일~14일까지 청년예술청 전 공간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상반기 주요 프로그램 결과를 공유하고, 참여 예술인의 창작물을 시민과 동료 예술인에게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시각예술과 공연예술 분야 신진 작가 8인의 피칭, 협업 프로젝트 ‘진진진’, 미디어아트 영상 상영, 워크숍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특히 ‘비디오 릴레이: 땅굴’에서는 미디어아티스트 김희천이 모더레이터로 참여해 신예 창작자들의 실험적 영상 작업을 이끈다.
‘진진진 프로젝트’는 20인의 청년예술인이 직접 팀을 꾸려 창작한 8개의 결과물을 현장에서 발표하는 실험적 기획이다.
청년예술청은 이번 축제를 통해 예술 생태계 내 자율적 교류와 협업 문화를 확산시키는 기회를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주간 인기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