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7.29 13:00 작성자 : 강이석 (kpen@naver.com)
페스트북은 정일남 작가의 역사소설 ‘반갑다, 지리산 무지개여!: 격동기를 살아낸 한민족의 이야기’를 올해의 추천 도서로 발표했다.

이 작품은 일제강점기, 6·25전쟁, 강제 노역과 해방 등 근현대사의 격동을 지리산 인근 평범한 가족의 삶으로 그려냈다.
정 작가는 노스텍사스대 화학 박사 출신으로, 정년 후 벤처기업 JSI실리콘을 창립했으며, “대한민국 발전의 희생과 노력을 함께 성찰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편집부는 이 소설을 “위대한 영웅이 아닌 민초의 삶과 저항을 생생히 담아낸 대서사시”라 평가했다.
한 독자는 “읽는 동안 장면이 눈앞에 펼쳐질 만큼 생생하고 꼭 읽어야 할 책”이라는 후기를 남겼다.
작품 정보는 정 작가의 공식 웹사이트 ‘정일남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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