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7.29 12:51 작성자 : 하지수 (galaxytour13@naver.com)
서울시와 태백시가 온라인 교육 플랫폼 ‘서울런’을 통해 지역 청소년 학습 지원에 나선다.

양 시는 지난 28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태백 지역 취약계층 청소년 500명에게 맞춤형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번 사업은 태백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된 뒤 처음 추진되는 온라인 교육 복지 정책이다.
청소년들은 서울런 멘토링은 물론, 해외 썸머캠프와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서울시는 전국 지자체 대상 정책 설명회를 열며 서울런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런은 2021년 출범 이후 대학 진학률 향상 등 뚜렷한 교육 성과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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