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7.17 13:27 작성자 : 한채현 (winch1007@naver.com)
장마철 고온다습한 날씨로 온열질환, 곰팡이성 피부병, 식중독, 호흡기 질환 등이 급증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7월 들어 온열질환 신고자는 1,000명을 넘었고, 식중독 의심 사례도 증가세다.
서울 김밥 전문점 식중독 사건에서는 살모넬라균으로 130여 명이 고열·복통 증세를 보였다.
장마철 웅덩이 등은 모기 서식처가 되며, 일본뇌염·말라리아 등 감염병 위험도 커졌다. 에어컨 오염 필터는 레지오넬라균 등 배출로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필터 2주 1회 세척, 실내외 온도차 5도 이하 유지 등을 권고한다.
기압 변화는 관절통과 우울감도 유발해 만성질환자와 고위험군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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