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7.11 12:59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스타벅스가 문화예술 프로그램 500회 돌파를 계기로 ‘별빛 라이브’를 전국 매장으로 확대한다.

‘별빛 라이브’는 코로나19로 무대를 잃은 청년 예술인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는 후원형 프로그램이다.
강릉, 부산, 포항 등 지역 특색을 살린 11개 매장에서 펼쳐지며, 서울 경동1960점에서는 정기 공연이 열린다.
전국 공개 모집에는 573개 팀이 몰려 다양한 장르의 신진 아티스트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다음 공연은 13일 대전용운점에서 열리며, 일정은 스타벅스 앱 ‘왓츠뉴’에서 확인 가능하다.
스타벅스는 이번 프로젝트로 문체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문화예술 후원 기업으로서의 위상도 높이고 있다.
주간 인기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