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7.08 13:02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서울문화재단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7월 15일~8월 17일까지 서울 전역에서 문화예술 행사를 연다.

‘독립, 너의 미래를 위해서였다’를 주제로 전시·공연·체험 프로그램이 과거와 미래를 잇는다.
노들섬에서는 항일 상징물인 태극기 전시부터 초대형 설치미술과 기념공연까지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대학로에서는 고려인 디아스포라의 기억을 담은 뮤지컬 ‘열차 37호’가 서울-중앙아시아를 잇는다.
시민 참여 체험 프로그램 ‘나의 태극기, 우리의’는 서울시 5개 권역 문화예술교육센터에서 운영된다.
서울문화재단은 “예술을 통해 광복의 의미를 오늘의 감각으로 공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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