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7.02 13:53 작성자 : 하지수 (galaxytour13@naver.com)
웹툰 ‘내가 사랑하는 초등학생’의 드라마 제작 소식에 교육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국교총은 “아동을 성적 대상으로 묘사한 설정은 사회적 유해성이 크다”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특히 “그루밍 범죄를 미화할 수 있다”며 제작 중단과 심의 강화를 요구했다.
드라마는 여교사와 초등학생 제자의 감정선을 그린 원작 웹툰을 기반으로 한다.
해당 웹툰은 연재 당시에도 표현 수위와 설정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제작사 측은 “원작의 감성은 유지하되 새로운 재미를 더할 것”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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