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Home > 문화

“삼척이 무대가 된다…국립·해외 무용수 총출동"

작성일 : 2025.07.01 13:41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삼척시가 오는 12일 오후 5시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스페셜 발레 갈라 in 삼척’을 개최한다.

국립발레단 주역 무용수를 비롯해 유럽과 아시아 주요 발레단에서 활동 중인 한국인 무용수들이 무대에 오른다.

예술감독과 총연출은 각각 강원대 무용학과의 백영태 교수와 박기현 교수가 맡아 작품성을 높였다.

공연은 인터미션 없이 80분 동안 진행되며, 다채로운 작품이 연이어 펼쳐질 예정이다.

입장권은 R석 3만 원, S석 2만 원, A석 1만 원으로,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삼척시는 수준 높은 발레 공연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뜻깊은 자리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건강포커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