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6.27 13:42 작성자 : 하지수 (galaxytour13@naver.com)
‘교육부 인가’라는 말로 자격증을 홍보해온 리박스쿨과 관련 단체들이 교육부에 적발됐다.

교육부는 리박스쿨, 한국늘봄교육연합회, 한국컨설팅연구원 등을 자격기본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수사의뢰했다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민간자격증을 마치 공식 인증처럼 홍보하거나, 등록된 방식과 다른 시험 운영으로 자격증을 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표시의무도 제대로 지키지 않았고, 일부는 ‘초등 늘봄강사 자격증’이라는 명칭으로 현장에 투입되기도 했다.
교육부는 시정명령과 함께 추가 위법 사항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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