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6.19 13:10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대한항공이 현대카드와 협력해 문화·예술 활성화에 나선다.

양사는 ‘현대카드 스토리지’ 전시 미술품 항공 운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대한항공은 오는 7월부터 1년간 전시 작품 운송을 전담하며 전용 화물기와 특수 컨테이너로 안전성을 높일 예정이다.
예술품 특성에 맞춰 온·습도 등 환경 관리도 철저히 이뤄진다.
앞서 대한항공은 ‘톰 삭스 전’ 작품 수송도 맡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전시 종료 후 복귀 과정까지 빈틈없는 지원이 이어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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