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5.23 12:04 작성자 : 김지윤 (petedu@naver.com)
제주시는 오는 24일부터 협재, 금능, 곽지, 함덕, 월정, 이호 등 6개 해수욕장을 조기 개장한다.

특히 함덕 해수욕장은 동쪽 제2해변을 반려동물 동반 입욕이 가능한 특화 해변으로 도내 최초 지정해 올해 처음 운영한다.
반려견과 함께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특화 해변은 올해 처음으로 시범 운영되며, 이용 수칙과 전용구역이 마련된다.
월정 해수욕장도 올해 처음 조기 개장 대상에 포함됐다. 본격적인 피서철인 7월 15일부터는 월정·삼양 해수욕장이 오후 8시까지, 조명시설이 있는 협재·이호 해수욕장은 밤 9시까지 연장 운영된다.
제주시는 특화 서비스 도입으로 관광 수요 분산과 이용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안전요원 배치와 편의시설 점검도 조기 완료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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