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5.21 12:32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전남 신안군은 오는 24일 비금도에서 ‘샴막예술축제’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 축제는 1851년 프랑스 나르발호 난파 사건과 섬 주민들의 인도적 구호를 기념해 마련됐다.
올해는 프랑스를 넘어 유럽 17개국에서 100여 명이 참여하며 국제적 행사로 확대됐다.
행사는 샴페인과 막걸리의 상징적 만남을 통해 문화예술 교류와 역사적 기억을 되살린다.
현장 탐방, 전통예술 공연, 시음 및 식문화 체험 등이 이어진다.
컨퍼런스도 열려 한-프 우호의 의미와 현대적 협력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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