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5.15 13:17 작성자 : 강인구 (ingukang@naver.com)
청년 CEO들이 차기 정부에 가장 바라는 중소기업 지원 정책은 ‘금융 지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청년창업가협회 회원 100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금융 지원’이 25%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창업 지원’(19.6%), ‘중소기업 글로벌화’(14.3%), ‘AI·디지털 전환’(11.9%) 순이었다.
창업 과정의 가장 큰 어려움으로는 ‘자금 조달’(41.8%)이 가장 많았으며, ‘마케팅·판로’(32.4%), ‘인력 확보’(15.4%)가 뒤를 이었다.
현행 창업 지원 제도에 대해서는 무분별한 창업 방지를 위한 기준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또 심사위원의 전문성을 높여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한편, 중소기업중앙회는 창업 10년 미만 청년 CEO들과 함께 정책 개선을 위한 '청년·미래위원회'를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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