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5.15 12:32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배달의민족이 가정의 달을 맞아 수원 배민아카데미 경기센터에서 도시락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외식업주 모임 ‘배민프렌즈’와 라이더 모임 ‘배라모’, 배민 임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도시락 200인분을 직접 만들었다.
완성된 도시락은 수원 지역 아동센터를 통해 저소득층과 한부모 가정 아동들에게 전달됐다.
이번 활동에는 김범석 우아한형제들 대표도 함께해 현장 구성원들과 소통하며 봉사에 힘을 보탰다.
외식업주와 라이더가 한 팀을 이뤄 만든 도시락은 배민의 상생 철학을 보여주는 상징이 됐다.
배민은 앞으로도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해 따뜻한 나눔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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