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5.14 13:58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강동구가 구민 일상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2025년 찾아가는 문화콘서트’를 시작한다.

첫 무대는 오는 15일 저녁 7시, 고덕천 ‘물멍자리’에서 열리며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강동구립 여성합창단, 라온아트, 문재즈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어우러져 문화적 감성을 더할 예정이다.
두 번째 공연은 22일 오후 2시, 강동숲속도서관에서 진행된다.
이날은 구립국악관현악단의 연주와 함께 최승필 작가의 독서교육 강연도 마련돼 가족 단위 참여가 기대된다.
강동구는 앞으로도 문화공간을 넓혀 구민 누구나 가까이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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