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5.12 12:31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청주 청년 예술단체 ‘예가미’가 다음달 24일~29일까지 문화제조창 한국공예관 3층 갤러리에서 그룹전 ‘꿈의 비행’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청년 작가 16인과 발달장애 예술인 ‘꿈작가’들이 함께 기획한 협업 프로젝트다.
예가미는 ‘꿈작가’라는 이름 아래 발달장애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꾸준히 지원해왔다.
전시는 예술을 매개로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고 공감의 공간을 만들어낸다.
관람객은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자유롭게 꿈꾸는 예술의 힘을 체감할 수 있다.
전시 수익금 일부는 ‘꿈작가’의 성장과 창작을 위한 교육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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