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5.07 12:50 작성자 : 하지수 (galaxytour13@naver.com)
국민권익위원회가 해외 교육기관 졸업자들의 공공기관 취업 부담을 줄이기 위한 채용서류 간소화를 추진한다.

기존에는 아포스티유 확인, 영사 공증, 번역 등 복잡한 절차가 요구돼 시간과 비용이 크게 들었다.
이에 따라 유학생들은 민간 대행업체나 번역 행정사를 통해 서류를 준비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제도개선은 331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서류 요건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진행된다.
권익위는 국내 복귀 유학생들의 공정한 취업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취지라고 밝혔다.
유현숙 권익개선정책국장은 “유학생들의 실질적 불편을 해소하고자 개선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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