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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올해 전문예술단체 5곳 새로 선정…기부금 유치·보조금 혜택

작성일 : 2025.04.25 12:28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울산시가 2025년 제1회 지역문화협력위원회를 통해 5개 예술단체를 전문예술법인·단체로 지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단체는 풍류365, 울산농요보존회, 울산솔리스트앙상블, 이정화한국춤프로젝트, 현대오페라단이다.

시는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접수된 24개 단체 중 심의를 거쳐 이들을 최종 선정했다.

지정된 단체는 공익법인 지위를 얻어 기부금 모금이 가능하며, 최대 3년간 연 2천만 원 이내의 지원금을 받는다.

울산시는 지역 문화예술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2007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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