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4.23 13:07 작성자 : 하지수 (galaxytour13@naver.com)
교육부가 소외계층을 위한 ‘2025년 평생교육이용권’ 사업을 통해 약 11만5000명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총 362억 원이 투입되며, 수강료와 교재비로 연간 최대 7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부터는 광역자치단체가 직접 이용권을 발급하며 지역 맞춤형 교육도 강화된다.
지원 대상에는 기존 저소득층·장애인 외에도 65세 이상 노인과 30세 이상 디지털 학습 희망자가 포함됐다.
신청은 4월 24일부터 5월 14일까지 '보조금24'와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선정된 대상자는 NH농협카드를 통해 다양한 평생교육 강좌를 수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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