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4.18 13:02 작성자 : 강이석 (kpen@naver.com)
할리우드의 전설 마릴린 먼로의 사망 63년이 지난 지금도 그녀의 죽음에 대한 관심은 식지 않고 있다.

이상돈 전 국회의원은 신간 『마릴린 먼로 그리고 케네디 형제』를 통해 그녀의 삶과 죽음, 케네디 형제와의 관계를 조명했다.
저자는 "진실은 밝혀내려는 사람이 있어야 드러난다"며 언론과 지식인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 책은 불우한 유년기를 보낸 마릴린 먼로가 할리우드에서 시대의 아이콘으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시간순으로 그렸다. 그녀의 죽음과 의혹, 그리고 진실을 밝히기 위한 여정을 생생하게 묘사한다.
LA 시의회는 그녀의 마지막 거처를 역사·문화기념물로 지정했고, 묘지에는 여전히 팬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그녀가 묻힌 웨스트우드 파크는 유명세로 묘지 가격이 폭등해 일반인의 접근이 어려운 장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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