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4.17 13:10 작성자 : 하지수 (galaxytour13@naver.com)
정부가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3058명으로 확정하며 의대 교육 정상화에 시동을 걸었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이번 결정으로 논란을 마무리하고 의료개혁에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의대생 복귀가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상황에서도 의총협과 의대협은 교육 정상화를 위해 정원 확정을 건의했다.
이에 교육부는 대학 자율성과 현장 의견을 반영해 관련 시행령 개정을 추진할 방침이다.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학사 유연화 없이 학칙에 따라 수업 불참 시 유급 등의 조치가 적용된다.
이번 결정은 지난 3월 발표된 교육 정상화 방안의 연장선으로, 의대 교육의 조속한 안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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