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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올해도 대중문화의 항해를 응원한다

작성일 : 2025.04.16 13:16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가 오는 5월 5일 개최된다.

올해 주제는 ‘향해, 항해’로, 한국 대중문화의 세계 진출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구찌와 협업한 '구찌 임팩트 어워드'는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영화 다섯 편을 후보로 선정했다.

후보작에는 ‘그녀에게’, ‘대도시의 사랑법’, ‘되살아나는 목소리’ 등이 포함됐다.

오는 26일에는 메가박스 성수에서 김신록 배우의 진행으로 ‘무비 토크’도 열린다.

5월 8일부터는 구찌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루프탑 시네마’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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